기사제목 고양이의 건강에 치명적인 헤어볼, 그 예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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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건강에 치명적인 헤어볼, 그 예방법은?

기사입력 2019.02.22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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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어볼이란 고양이의 털이 뭉쳐진 덩어리를 의미한다. 고양이는 그루밍을 하면서 자신의 털을 가꾸는데 이 과정에서 상당히 많은 털을 삼키게 된다. 대부분 소화 과정에서 배설되지만 일부는 소화기관에 남아 축적된다. 종과 상관없이 발생하며 고양이가 헤어볼을 뱉는 행위는 매우 자연스러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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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정상적으로 헤어볼을 배출하지 못하는 경우 변비가 발생하거나 식욕이 저하되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위 점막을 자극하여 소화 장애를 일으킬 수 있고 드물게 장을 막아 장폐색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 캣그라스를 먹이는 방법이 있다. 삼킨 털의 배설을 도와주고 장의 활동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빗질을 자주 해 죽은 털을 미리 제거하는 방법도 도움이 되며 그루밍에 집착하지 않도록 장난감으로 관심을 끄는 것 또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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