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털이 짧은 강아지도 빗질을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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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이 짧은 강아지도 빗질을 해야 하나요?

기사입력 2019.02.14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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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털이 빠지는 현상을 겪지 않는 견주는 없을 것이다. 특히 장모종의 경우 털 빠짐 현상이 더 부각되어 보이지만 단모종이라고 하여 털이 비교적 덜 빠질 것 같다는 착각은 금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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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아지는 털의 길이와 상관없이 필수적으로 빗질을 해줘야 한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고 피부와 모질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또한 털의 엉킴과 날림을 방지해주기 때문에 견주에게도 필요한 습관이다.

 

 머리부터 꼬리까지 내려가며 살살 빗는다. 세게 빗으면 강아지가 아파할 수 있으므로 피부에 닿지 않도록 주의한다. 먼지를 제거할 때는 털의 반대 방향으로 쓸어준다. 빗질을 끝낸 이후 좋은 경험이라는 것을 상기시키기 위해 간식을 주거나 산책을 하는 등의 보상이 필요하다.

 

 견주와 교감을 통해 강아지의 사회화에도 도움이 되며 피부를 만지면서 건강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을 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다. 강아지의 성격에 따라 빗질을 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하여 포기하지 않고 빗질만큼은 반드시 챙기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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