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그루밍도 과하면 좋지 않다고? 고양이의 그루밍이 알리는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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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밍도 과하면 좋지 않다고? 고양이의 그루밍이 알리는 신호

기사입력 2019.02.12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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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는 자신의 털을 핥는 행위로 청결을 유지하는데 이를 그루밍이라고 한다. 몸에서 빠진 털을 제거하고 체온 조절을 가능하게 하며 심리적인 안정 등 그루밍은 고양이에게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따라서 잡사나 같은 공간을 공유하는 고양이를 핥아주는 것은 애정 표현의 일종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그루밍도 지나치게 한다면 반려묘를 주시할 필요가 있다. 고양이의 혀는 표면이 까칠하여 털이 끊어지게 할 수 있으며 더 심할 경우 탈모를 유발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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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는 어딘가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리는 신호가 되기도 한다. 특정 부위를 다치게 된 경우 그 부위를 핥는 것으로 소독을 하기 때문이다. 수술을 했을 때 넥카라를 씌우는 것도 상처를 핥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따라서 그루밍의 정도를 통해 반려묘가 불편한 증상을 겪고 있는 것은 아닌지 주기적으로 확인을 해주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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