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반려동물의 발톱 관리, 이거 하나만 주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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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의 발톱 관리, 이거 하나만 주의하자!

기사입력 2019.02.1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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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사랑스러운 반려동물이라고 해도 집안의 가구들이 수명을 다 할 만큼 긁어 놓을 때면 곤란해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무작정 짧게 깎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이런 상황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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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일 중 하나가 바로 발톱을 깎는 일이다. 움직이는 반려동물을 진정시키는 것부터 체력을 많이 소모하게 되는데 발톱을 정교하게 깎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반려동물의 발톱에는 혈관이 있기 때문에 잘못 깎을 경우 유혈 사태와 더불어 염증 유발, 세균 감염을 수반할 수 있다.

 

 반려동물의 발을 잡고 발톱이 더 나올 수 있도록 발바닥을 살짝 눌러준다. 이 때 발을 반지는 것을 거부한다면 앞발을 충분히 만져주도록 하자. 처음 발톱을 깎는 것이라면 소리에 놀라지 않도록 미리 적응을 시켜주어야 한다.

 

 혈관을 건드리지 않고 붉게 비치는 혈관을 비해 하얗고 투명한 부분만 자르도록 하자. 혈관이 다치는 것은 물론 트라우마를 가지지 않게 하기 위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전동 발톱갈이 등 편리한 도구들이 있기는 하나 소리에 예민한 동물들에게는 또 다른 공포를 심어줄 수 있다. 그렇다고 발톱이 기는 것을 방치하면 보행이 힘들고 살에 파고들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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