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반려견의 이갈이, 언제까지 끝내는 것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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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의 이갈이, 언제까지 끝내는 것이 좋을까?

기사입력 2019.02.0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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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아지의 유치는 총 28개로 생후 2개월만 돼도 대부분의 유치가 자란다. 생후 4~5개월부터는 이갈이가 시작되므로 시기에 맞게 조치를 취해야 한다. 하지만 입을 만지는 것을 극도로 꺼리는 새끼 강아지들이 있어 견주가 치아를 확인하지 못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이런 실수를 막기 위해 사료, 장난감 등을 활용하여 반려견의 구강 건강을 지키는 방법에 대햐여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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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갈이가 진행될 시기에는 물에 불리거나 부드러운 종류의 사료보다 건사료를 주는 것이 좋다. 딱딱한 걸 씹는 것으로 이갈이에 도움을 주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효과가 좋을 것이다.

 개껌을 씹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다만 금방 흥미를 잃을 수 있으므로 개껌을 줬다가 다른 곳에 치우고 다시 주는 것을 반복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다. 개껌의 원료와 가공 과정을 확실히 알 수 없을 때는 우족과 같은 수제 간식을 주는 것이 이롭다.

 스스로 이갈이를 하지 못 하는 소형견의 경우 병원에서 발치를 하기도 한다. 그러나 마취는 당연히 좋지 않기 때문에 개껌 또는 딱딱한 장난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

 강아지의 이갈이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기 때문에 훈육을 하거나 지적할 수 없을 것이다. 가구가 망가지는 것을 막기 위한 보호 조치 또한 미리 꼼꼼하게 해야 한다.

 이갈이 시기의 강아지는 사람과 마찬가지로 통증을 호소할 때가 있다. 당황하지 않고 스트레스를 받을 반려견을 위해 능숙하게 대처하는 견주가 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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