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트렁크서 사는 개보고 분노한 강형욱, '명백한 유기이며 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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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서 사는 개보고 분노한 강형욱, '명백한 유기이며 학대'

기사입력 2018.07.17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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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1 개통령 강형욱, 트렁크에 사는 개 때문에 분노.jpg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셀럽피디'>


KBS2 예능프로그램 '셀럽피디'에서는 '개통령' 동물조련사 강형욱이 PD로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형욱은 자신이 펫시터가 되는 콘셉트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자신의 SNS를 통해 신청자를 직접 모집하기로 했고, 수많은 사연을 직접 읽고 선정했다.

 

그는 SNS를 통해 받은 제보를 살펴보다 "화가 나고, 꼭 봐야 하는 이야기가 있다."며 제작진에게 다소 흥분한 모습을 보였다. 제보자에 따르면 지하주차장에 자동차를 주차하고 자동차 트렁크에서 개를 기르고 있다는 내용의 제보였기 때문이다.

 

이에 강형욱은 "보도 듣도 못했다. 왜 여기서밖에 키울 수밖에 없는지 차 주인도 이유가 있을 수도 있다. 그런데 그래도 이런 일은 이유가 있어서는 안 되는 경우다."라고 분노하며 제보 속 장소로 향하였다. 장소로 향하던 강형욱은 애써 화를 억누르며 "제가 이곳을 가서 할 수 있는 일이 없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건 잘못된 일이라고 말해주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일들이 벌어질 지는 지켜봐야 할 일이지만 일정 장소에 가두어 두고 반려견을 돌보지 않는 것은 명백한 유기이며 학대다. 본인의 사정에 의해서라고 말할 수만은 없는 문제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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